최예나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6 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 공연이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첫 장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무대로 의미를 더한다.
첫째 날에는 ‘봄이라서’ 무대에 친오빠 최성민이 피처링으로 함께해 남매 케미를 선보였고, ‘스티커’로 호흡을 맞춘 윤마치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예나와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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