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2026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호치민, 홍콩, 타이베이 등 총 5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혜리는 지난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총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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