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5월 8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착한가격업소 482곳이 운영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 안으로 590곳까지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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