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크리스 플렉센의 빈자리를 채울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에서 3시즌을 보낸 좌완 웨스 벤자민을 낙점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은 6일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웨스 벤자민과 6주 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벤자민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1경기(3경기 선발)에 등판해 2승3패 평균자책 6.80을 기록했고,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139경기(123경기 선발) 36승37패 평균자책 4.9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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