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글로벌 셰프’가 되고 싶다는 야심을 밝힌 정호영이 정지선과 함께 홍콩 임장 투어에 나섰다.
홍콩의 대표 스타 셰프이자 요리 경력 40년을 자랑하는 리만싱 셰프는 구면인 정지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SNS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 해외 매장 오픈하면 가보고 싶다”, “정호영 먹방이 침샘 자극함”, “모수 홍콩 분위기는 서울과는 또 다르네”, “장들레 성대모사 은근 웃겨”, “수고했어 오늘도 EDM 버전 새롭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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