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고액 체납자 전담반인 ‘오메가(Ω) 추적 징수반’을 통해 지난 3월 1개월간 고의적 납부 회피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가택수색에 나서 모두 1억4천만원의 체납액을 현장에서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체납자 5명을 대상으로 현장 징수 및 일부 납부를 이끌어냈다.
‘오메가 추적징수반’은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차량 강제견인 등 현장 중심의 고강도 징수 활동을 통해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체납액 총 481억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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