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는 역대 최초 8관왕과 더불어 만장일치 수상에 성공했던 2023~2024시즌 이후 2년만이자 개인 5번째 정규리그 MVP의 기쁨을 누렸다.
박지수는 이번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분21초만 소화하고도 16.5점(3위)·10.1리바운드(2위)·2.6어시스트(14위)·1.7블록(1위)의 활약으로 KB스타즈의 정규리그 우승에 앞장섰다.
KB스타즈의 ‘허강박 트리오’ 박지수(왼쪽), 강이슬, 허예은(오른쪽)이 6일 서울드래곤시티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서 기록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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