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7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동포ON'을 개편해, 재외동포가 정책을 직접 묻고 정부가 실시간으로 답하는 참여형 정책 소통 채널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재외동포가 모국 정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책 라이브 기능을 강화한다.
동포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재외동포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동포 의견 수렴 체계를 체계화하는 한편 ▲정부와 재외동포를 직접 연결하는 디지털 정책 소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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