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천원복비' 10명 중 8명은 청년 혜택…최대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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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천원복비' 10명 중 8명은 청년 혜택…최대 30만원 지원

인천시의 ‘천원 복비 지원사업’의 수혜자 10명 중 8명은 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에 따르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천원 복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시의 1분기 사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50가구가 지원 받고 총액은 1천25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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