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6일 수원 서부 버스 공영차고지에서 경기도버스노조협의회, 경기도중부지역버스노조 등 산하 지부위원장 20명과 조합원 등 버스 업계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김 후보는 “서울시가 버스 파업에 손을 놓고 있을 때, 경기도가 공공관리제 버스를 무료로 운행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만난 버스 노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헌신 덕분”이라면서 “경기도 버스는 언제나 도민의 든든한 발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버스 경영진에게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도민에게는 친절하고 정확한 ‘발’을 선사하는 것이 제 목표”라며 “2027년까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전면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고, 버스 공공성을 강화해 노동자 처우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동시에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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