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가 2개월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녹슬지 않은 득점 감각을 뽐냈다.
커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로키츠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 출전해 약 26분을 뛰며 29점을 넣었다.
커리는 함께 골든스테이트에서 뛰는 동생 세스 커리와 이날 처음으로 한 팀 소속으로 같이 NBA 경기에 나서는 남다른 경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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