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마리나 1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거리·비용 문제로 일부 보트 선주들이 외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트 트레일러 불법 주차와 장기 방치는 왕산마리나의 보트 계류 비용이 부담되기 때문이다.
마리나 개발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은 인천시 계획이 해수부 기본계획에 반영돼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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