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45일간 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506.3원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 시설 공격을 유예하기로 한 협상 시한을 한국 시각으로 8일 오전 9시까지로 연기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45일 휴전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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