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수출입은행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인프라·에너지 해외 진출 전략 콘퍼런스’를 열고, 투자개발형 인프라사업·데이터센터·지속가능항공유(SAF)를 3대 신산업 축으로 제시했다.
중동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공급 불안, AI 투자 급증, 탄소 규제 강화라는 세 가지 흐름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
과거처럼 시공만 맡는 구조에서 벗어나, 기획·투자·금융·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투자개발형 사업이 중심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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