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과 필수 인프라에 무게가 실렸다.
이번 추경은 총 907억6100만원 규모 증액으로, 일반회계 225억9500만원,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397억5300만원, 영유아특별회계 284억1300만원이 각각 늘었다.
교육위원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필수불가결한 경비에 우선 집행되도록 하는 등 총 11건의 조건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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