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는 첼시의 핵심이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엔조에게 구단 내 자체 징계 2경기 결장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엔조는 선을 넘었다.첼시 문화를 지키기 위한 징계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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