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T’ 벤자민, 두산 유니폼 입고 KBO리그 컴백…플렉센 부상 대체로 6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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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T’ 벤자민, 두산 유니폼 입고 KBO리그 컴백…플렉센 부상 대체로 6주 계약

두산 구단은 6일 “크리스 플렉센(32)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벤자민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벤자민은 메이저리그(MLB) 통산 21경기(3선발)에 등판해 2승3패, 평균자책점(ERA) 6.80의 성적을 거뒀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KT 유니폼을 입고 74경기에 등판해 31승18패, ERA 3.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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