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재정위기와 고부갈등,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등을 언급했으며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해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파경으로부터 약 2년가량이 지난 2월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 씨와 이윤진 씨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며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이윤진 역시 개인 SNS에 자필 편지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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