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4월 3일 관내 8개 협력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민·관 통합돌봄 지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시행된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의료와 요양, 주거 등 분절된 복지 자원을 하나로 묶는 실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 맞춤형 지원 주력 구는 이번 교육에서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의료와 요양 등 흩어져 있던 복지 자원을 대상자의 필요에 맞게 통합하는 체계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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