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 회복 영향으로 전년 대비 30조원 이상 매출이 증가하며 순위가 상승했다.
외형 확대와 함께 ‘1조 클럽’과 ‘10조 클럽’ 기업 수도 증가했다.
매출 1조원 이상 기업은 255곳으로 전년보다 7곳 늘었고, 10조원 이상 기업은 40곳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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