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31회 국제 한국학 학술대회가 한·러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한국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카잔연방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는 지난 3일 러시아연방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제31회 국제 한국학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러시아-한국: 러시아 한국학의 현재와 미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