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성남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예비후보가 “성남을 세계가 주목하는 양자·인공지능(AI) 융합 거점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성남을 이 같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글로벌 양자 R&D 거점을 유치 ▲성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에 양자 컴퓨팅 기술을 도입 ▲카이스트·성균관대·서강대 등과 연계해 ‘최정예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양자 클러스터 유치가 단순한 산업 발전을 넘어 성남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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