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1506.3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하나은행이 고시한 오후 3시 30분 기준 413회차 매매 기준율은 1506.50원으로 마감 시점의 시장 가격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달러를 현찰로 살 때 적용되는 환율은 1532.86원이며 팔 때는 1480.1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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