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AI 대행센터' 가동…공문서 배부·보도자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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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AI 대행센터' 가동…공문서 배부·보도자료 작성

울산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업무 자동화 AI 대행 센터'를 구축해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I 대행 센터는 소프트웨어 로봇이 규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 공정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반 시스템으로, 4개월간 개발과 시범 운영을 거쳤다.

이중 공문서 자동 배부 기능은 본청과 산하 기관 14곳의 최근 3년간 업무 자료를 학습해 연간 6만건에 달하는 문서 배부를 자동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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