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다회용컵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텀블러 자동 세척기 8대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개인 컵 사용 시 세척으로 인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위생적인 음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하기로 했다.
직원들에게는 개인 텀블러, 돌돌e컵(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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