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4월 2일 실시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좌천동 도시재생사업이 최고 등급인 '양호'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 폐교 부지 활용한 복합공간 조성 등 가시적 성과 주거지지원형으로 추진 중인 좌천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정주 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 가능한 재생 모델 확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우리 구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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