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의 유별난 '한국 주식 ETF' 사랑... 13.6억원어치 보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현송 후보자의 유별난 '한국 주식 ETF' 사랑... 13.6억원어치 보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40년 넘게 해외에서 활동한 세계적 경제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재산의 상당 부분을 한국 지수와 기업가치제고(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는 점이 확인돼 눈길을 끈다.

본인 소유 외화 금융 자산의 약 절반(45%)을 차지한다.

신 후보자는 신고 재산 중 외화 자산 비중이 높은 점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외화 표시 자산을 줄여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