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40년 넘게 해외에서 활동한 세계적 경제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재산의 상당 부분을 한국 지수와 기업가치제고(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는 점이 확인돼 눈길을 끈다.
본인 소유 외화 금융 자산의 약 절반(45%)을 차지한다.
신 후보자는 신고 재산 중 외화 자산 비중이 높은 점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외화 표시 자산을 줄여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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