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가 6일 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지난 1월 16일 이 사건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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