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위 "제주 위기.. 바꿔야" vs 오 "완성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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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위 "제주 위기.. 바꿔야" vs 오 "완성 남았다"

도전자인 문대림·위성곤 두 후보는 "제주가 위기이며,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재선에 도전하는 오영훈 후보는 "설계는 끝나고 완성만 남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두 번째 연설 주자로 나선 위성곤 후보는 "제주의 위기를 돌파하고 제주를 대전환하기 위해 준비가 완료된 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위 후보는 "그동안 저는 제주의 산업 발전을 위해 글로벌 인재가 모이는 제주과학기술원과 국가AI센터 건립을 주장하고 추진해왔다"며 "그 주장이 지난 3월 타운홀 미팅에서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형태로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이재명 정부 정책으로 수용됐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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