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울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경기에서 전주를 비롯해 서울과 울산에서 이어진 전국 단위 응원전 속에 경기를 치렀다"라고 밝혔다.
또한 울산에서는 ‘울산 HD FC 아카데미’가 입점해 있는 삼성스토어 울산점에 단체 관람 공간이 마련돼 팬들이 화면 너머로 경기를 함께 지켜보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울산 관계자는 “시즌 첫 현대가 더비는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을 비롯해 서울과 울산에서 함께 응원한 팬들, 그리고 파트너사들이 다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구 구단으로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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