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스 연합팀, 亞 최초 이베르컵 우승…독일 브레멘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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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스 연합팀, 亞 최초 이베르컵 우승…독일 브레멘 꺾었다

전북 현대의 유스 시스템이 유럽의 심장부에서 아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전북 현대 U16 연합팀은 현지시간으로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유소년 대회 ‘이베르컵(IberCup) 카스카이스 2026’ 엘리트(Elite) 부문 결승전에서 독일 명문 SV 베르더 브레멘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현대 이도현 단장은 “그동안 유럽 명문 클럽들의 전유물이었던 이베르컵 엘리트 부문에서 당당히 우승이라는 최고의 결과까지 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이 선수들에게 강력한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전북 유스가 대한민국 축구 인재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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