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달의 연인'에서 스쳤던 인연이 21세기 왕실의 대군과 재벌가 셀러브리티로 다시 만났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재회, 그리고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설정이 만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안방극장에 새로운 로코 바람을 예고했다.
특히 희주라는 인물에 대해 "재벌에 포커싱 되어있지만 셀러브리티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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