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교량 등 민간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자, 미국 민주당이 “명백한 전쟁범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이날 트럼프의 이란 관련 위협을 강하게 비판했다.
진보 성향의 무소속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엑스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이란 전쟁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부활절 일요일에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발언이 바로 이것”이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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