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대표 선수이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면제 혜택까지 받은 '룰러' 박재혁이 탈세를 저질렀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2018년부터 3년간 아버지에게 지급한 인건비와 2023년에 아버지에게 주식을 명의신탁했던 것이 핵심인데요, 박재혁은 조세심판원 측에 인건비는 경비로 인정해줄 것, 주식 명의신탁 역시 조세 회피 목적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조세심판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이에 대해 팬들은 2020년에 솔로랭크에서 KDA '7/15/6'로 승리한 게임에 대해 고의트롤로 판단해 1경기 출장 정지에 처했던 '도란' 징계와 비교해, 룰러에 대해서는 늑장대응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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