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는 "이번 공격은 최근 적들이 카라지의 B1 교량과 마흐샤르 석유화학 단지 등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을 공격한 데 대한 직접적인 응징"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해상과 지상에서 패배하고 공중에서도 항공기와 드론이 연이어 격추당하며 체면을 구긴 적들이 민간 목표물을 공격하는 비겁한 방식을 택했다"면서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에 두 배의 보복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항공기가 추락해 검은 연기가 치솟는 장면과 불에 탄 항공기 잔해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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