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광주·전남 지역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비구름이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싸락우박이 관측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6분부터 약 5분간 광주 공식 관측지점에서 지름 1.2㎝ 안팎의 싸락우박이 내렸다.
전남 지역에서는 공식 관측은 없었지만 나주 등 일부 지역에서도 우박이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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