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투병 후 밝은 모습…황보라 "얼굴색부터 달라져" 감탄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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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간암 투병 후 밝은 모습…황보라 "얼굴색부터 달라져" 감탄 (사랑꾼)

간암 판정을 받았던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된다.

6일 공개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치료 후 한층 밝아진 모습의 심권호가 등장했다.

한편 심권호는 지난 2월 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진단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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