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렇게 던지지…롯데 '가을야구 탈락 원흉' 벨라스케즈, 마이너서 'KKKKKKK' 5이닝 1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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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렇게 던지지…롯데 '가을야구 탈락 원흉' 벨라스케즈, 마이너서 'KKKKKKK' 5이닝 1실점 호투

지난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희망을 꺾었던 빈스 벨라스케즈(시카고 컵스)가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준수한 활약상을 선보였다.

타선의 넉넉한 득점 지원을 받은 벨라스케즈는 4회말 세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솎아냈다.

처음이자 마지막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롯데의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뒤 9월 30일 등판에서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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