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서 벌어진 팀 동료와의 싸움, 승자는 모이카노…“너에겐 오직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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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서 벌어진 팀 동료와의 싸움, 승자는 모이카노…“너에겐 오직 사랑뿐”

모이카노는 UFC에서 20경기를 뛰었고, 당시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었던 현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를 상대로 타이틀에 도전하기도 했다.

마침내 난타전 상황이 왔을 때도 모이카노는 강력한 왼손 훅으로 던컨을 쓰러트렸다.

모이카노는 펀치와 초크 시도를 병행하며 기회를 노리다 끝내 던컨의 목을 휘감아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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