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이 지난 2월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체결한 새만금 투자협약의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지원 체계와 투자 구조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사업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금융 구조 자문과 지원을 맡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지난 2월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협약 체결 이후 정부 부처 및 관계 기관과 프로젝트 관련 세부 사업 검토 및 투자 구조 설계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필요한 협의를 이어가며 단계별 추진 방안과 투자 일정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