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이하 롯데칠성)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경기도 남양주 자동화 물류센터 건립 계획이 지방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은 지난달 말 남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로부터 자동화 물류센터 건축허가 신청에 대한 심의 부결 통보를 받았다.
롯데칠성은 최근 물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동화 중앙물류센터(CDC)와 광역물류센터(RDC)를 전국 각지에 도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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