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과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 소속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계약 해지 통보 및 이탈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이승기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률사무소 현명의 윤용석 변호사는 빅플래닛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현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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