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 영화 설레”…전지현, ‘군체’ 연상호 손잡고 K-좀비 선보인다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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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 영화 설레”…전지현, ‘군체’ 연상호 손잡고 K-좀비 선보인다 (종합)[DA현장]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했다.

그는 ‘군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와 설렌다.감독님 찐팬으로서 감독님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연상호 감독은 “제 페르소나가 영화마다 바뀌는 것 같다.이번에는 구교환을 페르소나로 삼아 보겠다”며 “실제로도 구교환은 자유로운 배우이고,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이해하는 배우다.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자의 연기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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