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진 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전할 수는 없을까, 여러 번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만 결국 이렇게 글로 전하게 된 점이 많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내 진심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다.나는 NCT와 WayV 텐으로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동시에 솔로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태국을 떠나 한국에 와서 낯설고 두려웠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스태프께서 나를 진심으로 챙겨주시고 항상 내 편이 되어줬다”며 “무엇보다 어떤 순간에도 제 곁을 지켜준 팬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다.진심으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