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통채널 200곳과 소상공인 3만3000곳이 참여하며 전국 지역축제와 연계해 내수 회복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동행축제는 중기부가 내수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2020년 시작한 국내 대표 소비 촉진 캠페인으로 매년 봄(4∼5월)과 가을(9∼10월), 12월 등 세 차례 열린다.
전국 하나로마트 1200곳은 농·축·수산·가공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신세계스타필드 안성점에서는 백년가게·소상공인 50개사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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