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의 장애인 거주시설 ‘계명원’이 보조금을 유용하고 입소자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제보자는 현 원장의 배우자가 2023년 4월 7일 조리사로 채용됐는데 채용 전날인 6일 이미 ‘조리 중단 및 외부식 진행’이 결의됐다고 주장했다.
노조와 제보자는 △수사기관의 즉각적이고 엄정한 수사 착수 △마포구청의 특별감사 및 시설 운영 전면 점검 △장애인 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피해자 보호 △책임자 처벌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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