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은 ‘기관 중심 민원 시스템’이 미흡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소속 학교에서 민원 창구 단일화가 작동하고 있는가’란 문항에 78%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초등교사노조는 “학교에 민원창구 단일화를 강제하고 교사 개인 소통 수단으로는 민원이 유입되지 않도록 전면 차단해야 한다”며 “민원 대응팀 구성 시에는 교사 배제 원칙 명문화를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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