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계훈의 뚝심 있는 플러팅 ‘계랄(계훈 발랄)’이 통했다.
그룹의 컬러로 확장, 킥플립(KickFlip)의 ‘킥랄’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타이틀곡에 대해 계훈은 “계속 눈에 보여야 마음이 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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