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인천공항 UPS(United Parcel Service) 화물터미널에서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UPS는 종전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원을 투자,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종전 연간 최대 2만7천t에서 19만t으로 크게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