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방위산업 기술보호와 해킹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방산업체와 협력업체 105곳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정밀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방사청은 6일부터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총 105개사를 대상으로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정보보호 컨설팅, 해킹메일 대응연습,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